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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2026년 7월 3일by 온다조회 14

2026년 07월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- 최저금리 은행 TOP 10

2026년 07월 기준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를 비교했습니다. 최저 3.44%부터 시작합니다.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공시 데이터 기준입니다.

2026년 07월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

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(2026년 06월 공시) 기준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상품 중 은행별 최저금리 상품을 추려 비교했습니다.

순위은행 (상품명)최저금리최고금리금리유형상환방식
1경남은행
집집마다 도움대출II
3.44%5.05%변동금리만기일시상환방식
2농협은행주식회사
NH주택담보대출
3.78%6.08%변동금리만기일시상환방식
3전북은행
JB해피홈론
3.84%5.84%고정금리분할상환방식
4중소기업은행
IBK주택담보대출
3.92%4.72%변동금리만기일시상환방식
5주식회사 하나은행
하나원큐아파트론2
4.04%5.24%변동금리분할상환방식
6주식회사 카카오뱅크
주택담보대출
4.16%4.81%변동금리분할상환방식
7우리은행
우리아파트론
4.17%5.37%변동금리분할상환방식
8부산은행
BNK행복스케치 모기지론
4.19%5.59%변동금리분할상환방식
9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
주택담보대출
4.23%5.83%변동금리분할상환방식
10제주은행
제주홈대출
4.25%5.25%변동금리만기일시상환방식

출처: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| 2026년 06월 공시 기준 · 은행별 최저금리 상품 1개 기준

이달의 금리 분석

경남은행이 제시한 3.44% 최저금리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지역 중소은행들이 금리 경쟁의 중심에 섰다. 상위 5개 은행의 최저금리 편차가 0.6%포인트에 불과한 것은 은행들이 고객 확보를 위해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낮추고 있음을 의미한다. 특히 경남은행과 농협, 전북은행 같은 지역 및 협동금융 기관들이 메가뱅크 하나은행보다 0.5~0.6%포인트 낮은 금리를 내걸면서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.

대출자들이 놓치기 쉬운 함정은 '최저금리'와 '최고금리'의 간극이다. 경남은행은 1.61%포인트 차이지만 농협은 2.3%포인트, 전북은행은 2%포인트의 격차를 보인다. 이는 개인의 신용등급, 담보가치, 대출 규모에 따라 실제 적용금리가 크게 달라진다는 뜻이다. 3.44%를 기대했다가 5% 이상의 금리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출 전 정확한 사전심사를 여러 은행에서 받아야 한다.

금리 비교 사이트나 한두 곳 은행만 확인하면 안 되고, 최소 3~4개 은행에서 개인 맞춤 금리를 받은 후 결정해야 한다. 현재 시장의 최저금리 경쟁이 심한 만큼 신용등급 1~2등급이거나 담보가치가 높은 차입자라면 3.5% 미만의 금리를 실제로 받을 기회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. 반대로 신용등급이 낮거나 대출 규모가 크면 명시된 최저금리보다 1%포인트 이상 높은 금리를 각오해야 한다.

위 금리는 공시 기준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신용도, 담보 가치, 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한도와 금리는 각 은행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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