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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약2026년 9월 22일by 온다조회 1

2026년 09월 1주차 청약 경쟁률 · 당첨가점 결과

지난주(2026-09-07 ~ 2026-09-13) 마감된 아파트 청약 경쟁률과 당첨가점을 정리했습니다. 3개 단지 결과를 확인하세요.

2026년 09월 1주차 청약 경쟁률 · 당첨가점 결과

2026-09-07부터 2026-09-13까지 일반공급이 마감된 아파트 3개 단지의 경쟁률과 당첨가점을 정리했습니다. 1순위 해당지역 기준입니다.

이번 주 청약 시장 동향

서울 한 단지가 시장을 독점했다.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의 59㎡ C형 경쟁률은 79.8:1. 공급 1세대에 718명이 몰렸다. 같은 단지 다른 타입들도 36:1에서 68:1 사이였다. 반면 대전과 울산 단지들은 수요 흔적이 거의 없다. 대전 센텀스카이는 120세대 중 20건도 못 채웠다. 울산 문수데시앙은 최고 10.5:1 수준이었다.

서울 집중도는 극단적이다. 브라운스톤 월곡만 1672건 접수를 받았다. 대전·울산 전체 접수는 139건이었다. 전국 청약 물량의 10분의 1 수준인데 90% 이상의 수요가 한 서울 단지로 몰린 것이다. 이는 지방 물량 부족이 아니라 수요자의 선택을 명확히 보여준다. 강남 접근성 좋은 신축 59㎡는 여전히 플래티넘 상품이다.

당첨가점 격차는 타입 크기 차이가 전부다. 브라운스톤의 59㎡ A형은 평균 64.67점, C형은 69점이었다. 같은 단지 같은 위치에서 5점 차이가 난 것이다. 가점제 당첨선은 공급 세대 수로 결정된다. C형이 79.8:1이었으니 커트라인이 높을 수밖에 없었다. 59㎡ B형 36.3:1은 평균 63점에서 멈췄다. 공급이 2배 많으면 가점이 내려간다는 단순한 수식이다.

가점 70점 미만인 실수요자면 이 단지는 처음부터 대상이 아니었다. C형 최고가점이 69점이었으니 동점 추첨에서도 질 확률이 높다. 투자자 관점에서는 59㎡ 수요의 심각한 불균형이 문제다. 강남권 신축 초소형만 79:1이고 나머지는 모두 10:1 미만이다. 지방 중형 이상 물량은 더 이상 투자 상품이 아니다. 다음 달부터 서울 공급물량에만 눈을 고정하는 게 맞다.

대전 경남아너스빌 센텀스카이 [청약홈]

대전 ·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38-17번지 일원 · 민영

주택형 공급세대 접수건수 경쟁률
(1순위·해당지역)
최저가점 평균가점 최고가점
084.2259A (25평)70세대9잔여 (61세대)미달미달미달
084.5328B (26평)54세대6잔여 (48세대)미달미달미달
084.8209C (26평)16세대5잔여 (11세대)미달미달미달

문수데시앙2단지 공가세대 일반공급 [청약홈]

울산 ·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영해2길 7 (문수데시앙 2단지 아파트) · 국민

주택형 공급세대 접수건수 경쟁률
(1순위·해당지역)
최저가점 평균가점 최고가점
059.8041A (18평)11세대433.9:1---
059.9289B (18평)9세대647.1:1---
074.8096A (23평)2세대2110.5:1---

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 [청약홈]

서울 · 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 70-4번지 일원 · 민영

주택형 공급세대 접수건수 경쟁률
(1순위·해당지역)
최저가점 평균가점 최고가점
059.9442A (18평)7세대48168.7:16464.6766
059.9442B (18평)6세대21836.3:1616364
059.9293C (18평)9세대71879.8:1696969
074.9610 (23평)5세대25551.0:1696969

출처: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분양정보 조회 서비스 | 1순위 해당지역 기준 · 집계 시점에 따라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.

정확한 결과는 청약홈(applyhome.co.kr)에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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